<사진출처 : 국민의힘>그러면서 강남 매물이 늘었다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꼬집으며, 그곳은 이미 현금 부자들의 전용 리그로 전락했다며, 누군가에게는 기회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 등 실수요자들에게는 감히 넘볼 수 없는 '통곡의 벽'이 돼 버렸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15억 원 이하 구간은 대출이 가능하다는 이유 하나로 수요가 쏠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주택자 규제로 매물이 쏟아진다 해도 대출이 막힌 시장에서 그 물량을 살 수 있는 사람은 결국 현금 부자들이며, 이는 자산 격차만 더욱 공고해질 뿐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고환율, 고물가, 집값 불안 속에서 서민들만 죽어나가고 있는데도 대통령은 여전히 SNS를 통한 '부동산 정치'에 매달려 선악 구도를 만들고, 국민을 갈라 세우는 언어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편 가르기로는 시장도, 민심도, 경제도 살릴 수 없다면서 지지층 결집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 통합이라며, 새해에는 제발 ‘개딸의 대통령’이 아니라, '진짜 모두의 대통령'이 되시라고 주문했다.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