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 은 3 일 충남 · 대전 통합 특별법을 비판한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 · 이장우 대전시장을 겨냥 , “ 미래가 아니라 정쟁을 선택한 것 ” 이라고 일갈했다 .
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 이재명 정부가 충청도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 중차대한 시점에 , 오히려 통합을 먼저 이야기했던 분들이 이제와서 발목을 잡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이어 문 의원은 국민의힘을 향해 “ 지역발전을 논하기에 앞서 , 윤석열 정권 시절 충남이 홀대받았던 데 대해 먼저 책임 있는 반성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특히 ▲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확정 ▲ 2027 년 대통령 제 2 집무실 설치 ▲ 공공기관 이전 등 당시 주요 공약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 “ 충남과 대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는 단 하나도 찾아보기 어렵다 ” 고 꼬집었다 .
그는 “ 국민의힘이 충청 발전을 가로막아 온 데 대해 조금이라도 반성한다면 , 맹목적인 발목잡기가 아니라 특별법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 ” 고 촉구했다 .
문 의원은 “ 현재 국민의힘의 반발은 통합의 성과를 이재명 정부에 넘기기 싫어하는 정치적 계산으로 비칠 뿐 ” 이라며 , “ 이는 미래를 위한 고민이 아니라 정쟁을 선택한 것 ” 이라고 비판했다 .
그러면서 “ 반대를 위한 반대로는 인구 360 만 명 , 지역내총생산 (GRDP) 190 조 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이끌 수 없다 ” 며 , “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충남 · 대전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두고 특별법 논의에 임해 달라 ” 고 요구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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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