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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쌍권’ 놔두고 혁신 가능한가? "
- 국민의힘이 또 한 번 ‘혁신’이라는 이름의 깃발을 들었다. 하지만 그 깃발이 얼마나 힘 있게 펄럭일 수 있을지는, 시작부터 회의적이다. 혁신위가 출...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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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간절한 요청 외면하는 일본정부의 행태를 규탄한다!
- 정의기억연대는 한일조약 체결 60년을 맞아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대표단들과 방일했다. 일본의 시민사회 단체, 한국의 소송 변호단과 함께 일본군성노...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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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안철수 혁신호, 계엄의 강 건너나?"
-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에 선임된 안철수 의원 앞에는 녹록지 않은 과제가 놓여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계엄과 탄핵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친윤(친...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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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당내 성희롱 사건 피해자의 인권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혁신을 말하는 조국혁신당을 규탄한다!
- 언론을 통해 보도된 조국혁신당 성희롱 사건은 실로 충격적이다. 지난 4월 연봉협상을 위해 나간 자리에서 취업준비생을 성희롱하는 고위 당직자. 무려 10개월...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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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검찰 앞에서 휠체어 타는 사람들’
- 휠체어는 아픈 환자들이 타는 의료기구이지 나쁜 사람이 타는 안마의자가 아니다. 아니나다를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검찰수사를 앞두고 ...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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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철학> 시운(時運)과 천명(天命)
- 하늘에는 예측(豫測) 할 수 없는 바람과 구름이 있고, 사람은 아침, 저녁에 있을 화(禍)와 복(福)을 알지 못한다. 말은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으나 사람이 타...
-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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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국민추천제, 또다른 포퓰리즘'
-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부터 줄기차게 추진해온 전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 지원이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고 비판받고 있지만 정권을 잡은만큼 조만간...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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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이준석의 젓가락'과 혐오의 이중성'
- 신약시대에 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공격하는 무리를 향해 "너희중에 죄없는자 돌로 이 여인을 치라"고 했다. 무리는 모두 떠나고 여인과 예수만 남았다. 이준...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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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사법부의 독립과 권위를 스스로 포기한 서울고등법원의 기일추정을 규탄한다
-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9일 당초 오는 18일로 예정되었던 피고인 이재명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재판기일을 “헌법 제84조에 따른 조치”...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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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국민의힘, 마누라 빼고 다 바꿔'
- 6.3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장렬하게 패배하자 압도적인 패배요인에도 불구하고 겨우 7.27% 밖에 안 졌다며 ‘졌잘싸’라고 그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어떤 영화 ...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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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79자 대통령 취임선서문을 읽으며'
- 내가 대통령 된 것도 아닌데 대통령 취임선서문을 읽어봤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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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유시민, 세 치 혀를 진중하게 놀리라"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030 남성들을 향해 ‘쓰레기’라는 발언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학식과 문장이 풍부한 유 전 이사장의 말은 언제...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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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단일화 카드, 국민의힘 해체와 중도개혁신당 창당'
- 10일 후면 대한민국 새 대통령이 결정된다. 24일 현재 세 유력주자들의 지지율은 이재명 46.6%·김문수 37.6%·이준석 10.4%를 기록하며 어느 누구도 물러나거나 뒤...
-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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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향기> 긍정의삶속에 희망도 동반한다.
- "감사 10 계명"01). 생각이 곧 감사다.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 일으킨다. 02). 작은것 부터 감사하라.바다도 작은 물방울부...
-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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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김문수, 네 번째 대역전의 기적”
- 22일, 드디어 6·3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45:4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결과가 나...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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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노무현과 김문수는 닮았을까'
- 새천년민주당 후보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2년 12월19일에 치러진 16대 대선에서 사용한 캐치프레이즈가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후보 노무현’이다. 2...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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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정치의 묘미는 한 판 뒤집기"
- 오뚜기같은 정치인이 있다. 노동현장에서 노동운동에서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인생후반부에 경기도지사를 하는 동안 대권을 노렸지만 강경보수 이미지로 인...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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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통큰 반성과 사과...국민들은 박수 보낼 것”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지난 주에 속된 말로 천당갔다가 지옥갔다가 다시 천당으로 여행을 한 기분일 것이다. 보통 이런 경험을 한 후에는 놀라운 변화...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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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한덕수와 권영세'
- 꽃가마타고 여유만만하게 봄나들이 즐기던 한덕수는땀한방울 흘리지 않고 대통령 자리를 따논당상처럼 여겼겠지만그는 일장춘몽이 된 봄날의 화려한 꽃놀이...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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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김-한 후보단일화, 시너지효과 없어"
- 김문수 후보가 결국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되었지만 당내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김 후보자와 충분한 상의도 없이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10-11...
- 202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