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가온 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최가온(세화여고) 선수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번 승리는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쾌거를 이뤘다.
최가온은 2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차와 2차 시기에서는 어려움과 부상의 위험이 있었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90.25점을 기록, 극적인 역전으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특히 최가온은 높은 체공과 안정적인 랜딩, 완성도 높은 콤비네이션을 선보이며 기술력과 담대함을 동시에 입증했다.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과 과감한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였다.
이번 금메달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특히 설상 종목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킨 역사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미래 세대 선수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는 상징적인 순간이 됐다.
이외에도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 선수가 은메달,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 선수가 동메달을 기록했고,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도 임종언 선수가 동메달 소식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메달을 기록한 선수 이외에도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들에게도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료출처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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