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통일교 유착 의혹과 민주당의 ‘뇌물 공천’ 의혹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쌍특검 수용’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수사권력의 방패 뒤에 숨은 거대 여당의 오만을 타파하고 오직 국민의 목소리를 받들어 진실규명의 길에 모든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김경 서울시의원을 둘러싼 이른바 ‘뇌물 공천’ 의혹은 이미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천 매관매직’이라는 구조적 악취를 풍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수사 과정에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실명이 추가로 거론되고 있고, 현직 장관을 넘어 국무총리 이름까지 오르내리고 있는 지경이라며, 그럼에도 민주당은 여전히 반헌법적 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한 중대범죄를 철저히 외면하고, 축소와 방어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정권의 심장부까지 번진 범죄 의혹을 경찰 수사에만 맡긴다면, 그 결과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을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언급하며, 국민적 의혹이 단 한 점도 남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위해서는 특검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유착 의혹과 뇌물공천 의혹의 원천적 규명을 요구하며 목숨을 건 극한의 단식 투쟁까지 벌였음에도, 이재명 정권은 끝내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외면했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 인내심은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다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끝내 특검을 거부한다면, 머지않아 국민이 직접 나서 그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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