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16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9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다. 신년 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 대련은 없고, 대통령과 기자 사이에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질의 응답이 이루어지며, 경제 분야와 문화 분야에서는 특별히 영상 초대되는 청년 전문 유튜버 두 분에게 질문 기회를 줄 생각이라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밝혔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