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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16일(금) 청와대에서 각 정당 지도부 초청해 오찬
  • 이인호 기자
  • 등록 2026-01-13 1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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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각 정당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국정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가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회복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며 李 대통령은 "올해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고, 국가 대도약의 기반 구축에 국정 동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치권의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의제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주요 경제·민생 현안을 비롯해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각 정당 지도부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통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길을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자료출처 : 청와대 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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