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한 배 탄 동지인가?
지난 1일 열린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에게 “극소수 목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당이 국민 다수의 바람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과감히 변화해야 한다”며 특히 12·3 비상계엄 논란 등 과거 문제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의 공개적 발언에에 대해 당내 몇몇 인사들이 “지금은 당내 지도부를 압박할 때가 아니다”라며 비판하며 오 시장의 발언을 지도부 흔들기, 후방지원 발언 등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이에대해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일부 당직자들이 오 시장의 당의 쇄신, 계파와의 단절을 촉구했다는 이유로 민주당을 방불케 하는 막말로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명백한 해당(害黨) 행위”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가 거론한 ‘일부 당직자’는 장 대표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미디어 대변인 등으로 추정된다.
장동혁 대표는 당내 '계엄 사과' 요구에 대해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깎아내렸습니다. 최근 나오는 여론조사 결과에 역행하는 모습입니다.
오 시장의 변화 주문을 받은 장 대표는 “저는 여러 차례 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혔고 그 입장을 바꾸려 하거나 바꿀 생각이 없다.”며 “거듭되는 계엄 사과 요구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라며 무시했다.
한편 KBS가 밝힌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로 나타나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국민의 힘에 대한 지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는 등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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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