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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새시대국민연합’ 2026년 대변화를 꾀한다!
  • 박경애 기자
  • 등록 2025-12-31 14:16:15
  • 수정 2026-01-02 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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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3주년기념식기념식에서 실용적 중도노선 천명| 前 현대중공업 회장 민계식 박사의 ‘토크쇼’에 회원들 큰 관심보여. |



前현대중공업 민계식회장과의 토크쇼 (진행 장석창 새시대국민연합 상임회장)


새시대국민연합이 2026년 새해부터 중도보수에서 실용적 중도노선으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그동안 새시대국민연합은 국민화합운동을 전개해 오면서 정치적으로는 중도보수노선을 지향하며 보수정권에 힘을 실어 주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12.3계엄 이후 국론이 분열되고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는 등 계엄의 후유증으로 인한 국민고통이 커지자 그동안 지도부를 비롯한 임원들이 노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장석창 상임회장은 12월30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창립3주년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 새시대국민연합은 지난 9월 열린 제39차 임원합동회의에서 지금까지 걸어왔던 중도보수노선을 탈피하고 실용적 중도노선을 지향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틀에서 벗어나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2026년도를 새롭게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시대국민연합은 2022년 12월5일 창립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구축하며 268개중도보수시민단체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주목받는 시민단체로 성장해 왔다. 이날 새시대국민연합은 2026년도의 대변화를 예고하며 창립 정신인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통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3주년기념식에는 200여명의 새시대국민연합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고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나경원 의원 등이 서면과 영상을 통해 축하를 보내 왔다. 또한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의 축사를 아시아투데이 우길제 전무이사가 대독하였고 안병원 前 대한석유협회 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어 장석창 상임회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명사초대 토크쇼’에서는 前 현대중공업 회장 민계식 박사가 등장해 자신이 살아 온 인생철학, 현대중공업 재직시의 일화, 자신이 연구 개발한 전기에너지 확보를 위한 신기술 등을 가감 없이 참석자들에게 전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집행부에서 활동한 정병식 선임회장, 권민수 공동회장, 김성진 공동회장, 정재오 공동회장, 송용인 공동회장, 유병민 수석부회장, 김도균 공동부회장, 김총회 충남본부장, 황영섭 서울본부장, 장재영 제주본부장, 김정자 천안시 위원장 등이 무대 앞으로 나와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받았다.


 행사가 끝나고 집행부 및 내빈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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