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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같은 버스노선 안내판...갈 길은 먼데...
  • 이진별 편집장
  • 등록 2025-12-27 00:11:29
  • 수정 2025-12-27 00: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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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벽화같다. 비바람에 낡아빠진 버스노선 안내판.
서민들은 버스 노선을 확인하기 위해 내비를 켜기 힘들고

보이지도 않는 노선을 따라 어디로 가야하는 지 알 길이 없다

찬 바람 맞으면서 어디에서 어디로 가야하는 지 알고 싶은데

안내판의 버스노선은 사라지고 가야할 길은 더 멀고 더 춥다
낡은 안내판을 방치하는 건 비용이 아니라 책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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