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 (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 ‧ 양평군 ) 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span> 최근 5 년여간 불법조업 외국어선 나포현황 > 을 분석한 결과 , 불법조업 외국어선은 2020 년 18 건 , 2021 년 66 건 , 2022 년 42 건 , 2023 년 54 건 , 2024 년 46 건 , 2025 년 9 월 현재 38 건으로 5 년여간 총 264 건으로 확인됐다 . 이들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240 건 , 영해 침범으로 24 건이 나포되었으며 , 불법조업으로 나포된 외국어선은 모두 중국 국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
불법조업에 따른 담보금 납부 및 선원의 구속 현황을 보면 , 나포된 264 척 중 담보금 결정은 240 척 (286 억 7,700 만 원 ), 담보금 납부는 210 척 (197 억 7,700 만 원 ), 담보금 미납이 30 척 (89 억 % 원 ) 으로 담보금 납부율은 69% 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 불법조업으로 간부선원 77 명 , 일반선원 4 명 등 81 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
2025 년 10 월 기준 , 담보금 미납 또는 영해 침범 불법조업으로 압수한 선박은 5 건이며 , 모두 인천 민간 위탁관리업체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한편 , 불법조업 단속에 따른 공상자는 5 년여간 16 명으로 확인됐으며 , 서해 지역의 공상자가 14 명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제주 지역에서의 공상자는 2 명으로 나타났다 .
이와 관련 , 김선교 의원은 “ 매년 중국의 불법 어선이 몰려오고 그에 따른 해경의 공상자도 반복적으로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 ” 이라며 , “ 해경은 인력과 장비 보강 등을 비롯해 적극적인 단속으로 우리의 해양주권과 수산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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