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초대장은 「감사하다」가 「당연하다」에게 보내는 내용이다.
감사(感謝 thank)와 당연 (當然 natural)은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있다. 지금은 소통이 어려운 실정이다. 감사하다는 항상 감사하다로 매듭을 끝내고 당연하다는 항상 당연하다로 말문을 닫는다. 대화가 상당히 불편하다.
부모님은 자식을 잘 키우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고 계신다.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해야 한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일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해야 한다.
군인이 나라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국민은 편안하게 사업을 할 수 있으므로 국방을 지키는 군인에게 감사하다고 해야 한다. 군인이 나라를 지키는 일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한다.
의사가 병을 고쳐주니 감사하다고 해야 한다. 의사는 원래 병을 고쳐주는 직업이므로 너무나 당연하다고 한다.
감사하다가 당연하다를 정중히 초대를 했다.
당연하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했다. 감사하다는 참석한 사람한테 식사 값을 갹출한다. 당연하다는 식사비를 지참하지 않았다.
감사하다가 왜 식사비를 내지 않느냐하니까 돈을 준비해 오지 않았다고 한다. 아니 자기가 먹는 밥 값을 지불해야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해야하는 일이다. 당연하다는 집에 가서 돈을 갖고 올 시간도 없다. 하는 수 없이 밥을 먹게 해주세요. 그러면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점심식사 한 끼로 인해 감사함을 배운다. 그후 부터 당연하다는 감사하다로 바꾸게 되었다.
배 곺아 참기 어려운 때에 말 버릇을 고쳐준 감사하다의 지혜를 배운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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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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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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