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정치권과 영호남 지역사회가 한 목소리로 제 2 중앙경찰학교의 남원 유치를 촉구했다 . 9 월 25 일 오전 9 시 ,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여야 전북도당위원장과 지방자치단체장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이들은 영호남 상생협력과 국가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남원이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
남원은 영호남 교통의 중심지이자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거점으로 꼽혔다 . 뿐만 아니라 남원 운봉에 위치한 후보지는 대부분 국유지에 완만한 평지로 구성되어 교육시설 조성에 필요한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제시됐다 .
특히 제 2 중앙경찰학교가 전북 남원에 들어설 경우 ▲ 영호남 상생협력 강화 ▲ 국가 균형발전 기여 ▲ 전북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각적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
이번 기자회견은 전북과 영호남이 함께하는 공동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 참석자들은 “ 제 2 중앙경찰학교의 남원 유치는 이재명 정부의 5 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 과 직결되는 과제 ” 라며 , 남원 유치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경숙 , 권영진 , 김대식 , 김윤덕 , 김정호 , 모경종 , 박희승 , 서미화 , 서영교 , 신성범 , 신영대 , 신정훈 , 안호영 , 양부남 , 윤준병 , 이성윤 , 이원택 , 이정헌 , 이학영 , 전진숙 , 정동영 , 정을호 , 조배숙 , 주철현 , 최형두 , 한병도 , 허성무 의원 ( 가나다 순 ) 이 참석하거나 연서로 함께 뜻을 모았다 .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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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