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한 장면 '킹메이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조기대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천하를 꿈꾸는 대권주자들이 바쁘게 신발끈을 조여매고 있다. 흔히 말하듯 천하를 얻으려면 천기를 잘 읽는 참모를 두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유능한 참모 또는 책사를 얻는데 실패하면 천하를 도모할 수 없다.
요즘 정치권에서는 참모나 책사에 머무르지 않고 ‘킹메이커’를 자처하며 천하를 쥐락펴락 하는 황금손이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킹메이커를 꼽으라면 중원의 맹주 JP 김종필을 꼽을 수 있다. 영원한 2인자로 불리우면서 김영삼,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최고의 책사였다.
김윤환 전 의원은 노태우 전 대통령을 도와 정권을 세우는데 기여한 킹메이커였고 윤여준 전 의원은 이회창, 안철수를 도왔지만 성공하지는 못했어도 대선전략가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JP 이후에 가장 노회한 킹메이커로 평가받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현 정치권에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근혜, 문재인 전 대통령과도 손을 잡았고 윤석열 대통령과도 손을 잡았지만 부귀영화를 누리지 못하고 ‘팽’ 당한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최근에는 한동훈, 이준석에게 ‘별의 순간을 잡으라“며 외곽을 때리는 킹메이커로 뛰고 있다. 한, 이 중 한 명을 대권에 올려놓는다면 JP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역시 노회한 킹메이커로 지금은 이재명 대표를 돕고 있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도 천하를 논할 새로운 인물을 찾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대선주자들이 별을 순간을 잡아야 하듯 킹메이커들도 대권주자의 손을 잘 잡아야 천운을 누릴 수 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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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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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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