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리는 로켓에 미 민간기업 달 탐사선과 소행성 탐사선이 인류 최초로 미지의 영역인 달 남극 분화구에서 얼음을 찾고, 태양계 소행성에서 금속 채굴 여부를 탐사하는 시도가 이뤄진다.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민간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에 따르면 NASA의 여러 과학 탐사 장비를 탑재한 달 착륙선 '아테나'가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다. 지난해 2월 첫 번째 달 착륙선 '오디세우스'(노바-C)에 이어 두 번째 무인 달 탐사 임무(IM-2 미션)로 이번 아테나 우주선의 비행·착륙을 진행한다.
오디세우스와 비슷한 형태의 노바-C급 우주선인 아테나는 발사 이후 약 일주일간 비행한 뒤 오는 3월 6일께 달 남극 착륙을 해 달 남극 고원 지역에서 얼음이나 가스의 잠재적 존재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이번에 같은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또 다른 우주선은 미국 우주 스타트업 애스트로포지(AstroForge)가 만든 소행성 탐사선 '오딘'이 우주 소행성에서 경제성 높은 금속을 채굴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벌이게 된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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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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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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