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바꾼 책들이 한 두 권 씩은 있다. ‘사고혁신연구소’ 블로그카페를 운영하는 작가 김시현 씨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10권의 책’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꿈의해석>,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인 유전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마키야벨리의 <군주론>,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장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존 스투어트 밀의 <자유론>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라톤의 <국가>이다.
<꿈의 해석>은 정신분석의 지평을 넓힌 무의식 탐구의 선구적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기적인 유전자>는 생명을 유전자 중심으로 재해석한 진화론의 혁명적인 렌즈라고 소개했고 <월든>은 자연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는 삶의 철학적 교향곡이라고 소개했다.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는 맹목적 낙관주의를 꿰뚫는 신랄한 풍자로 계몽주의의 정수를 보여준 걸작이라고 평가했고 <군주론>은 권력의 작동원리를 밝혀낸 정치학의 원점이라고 소개했고 <자본론>은 자본주의 민낯을 해웁하여 세계질서를 뒤흔든 혁명의 교본이라고 소개했다.
<종의 기원>은 생명의 진화를 밝힌 과학의 서막이라고 소개했고 <사회계약론>은 근대민주주의 사상의 토대를 마련하고 프랑스 대혁명의 이념적 기초가 된 혁명적인 저작이라고 평가했다. 또 <자유론>은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철학적 선언이라 평가했고 <국가>는 서양철학의 시작과 끝이라고 평가했다.
작가가 소개하는 10권의 책을 읽지 않으면 왜 살아가는 지 이해하기 어렵고, 10권의 책을 읽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를 살펴볼 수 있다고 하니 읽지 못한 책들을 한 권 한 권 골라 남은 인생이라도 좀 바꿔봐야겠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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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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