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한 젊은 여성이 남자친구를 가족에게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배우 하성국 권해효 김민희가 출연한다.
홍상수 감독은 2008년 ‘밤과 낮’을 시작으로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밤의 해변에서 혼자’,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까지 총 8번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홍상수 감독과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이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김민희는 홍 감독의 아이를 자연 임신해 “올봄 출산할 예정”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할지도 관심이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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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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