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국경 차르'에 지명한 톰 호먼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는 불법 이민자 가족도 수용 시설에 함께 구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내년 1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과 국경 통제를 총괄하게 된 호먼은 "불법 이민자는 자신이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한다는 것을 알고도 아이를 갖기로 결정했다. 그 자신이 가족을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획득한 어린아이를 둔 불법 이민자도 아이와 함께 구금한 뒤 추방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미국을 떠날 것인지, 아이만 남겨둘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인권 보호 차원에서 폐지한 가족 구금 제도를 부활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