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형수 37명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무더기로 감형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이 터무니없는 결정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사형은 미국 정치권의 민감한 현안으로 공화당과 보수 진영은 존치를, 민주당과 진보 진영은 폐지를 주장해왔다. 권력 교체를 코앞에 둔 신구 권력이 사형이라는 이슈를 통해 충돌하는 모습이다.
바이든은 23일 성명을 내고 “연방 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사형수 40명 중 37명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감형한다”고 발표하자 트럼프측은 “이들(사형수)은 세계 최악의 살인범들이며, 조 바이든에 의한 이 혐오스러운 결정은 피해자와 가족, 그리고 피해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했다.
지난 1972년 연방대법원이 모든 사형 집행은 위헌이라고 판결해 일시적으로 중단했지만 1976년, 연방 정부 사형 집행은 1988년 재개됐고 이후 연방 정부 차원의 사형 집행은 중단됐지만 트럼프가 다시 부활시켰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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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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