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동 담화를 발표하며, 현 상황을 조속히 수습하고 국정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공동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한 총리는 담화문에서 “국정에 한 치의 공백도 있어선 안 된다”며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계와 굳건한 안보태세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책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수 부진과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을 지적하며, 한미 및 한미일 동맹 강화와 대외 신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한 총리는 예산안과 부수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여야 협력과 타협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예산안이 제때 확정돼야 민생 경제를 적기에 회복시킬 수 있다”며 국회와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담화는 최근의 정치적 위기와 민생 경제 불안 속에서 여당과 정부가 책임감을 가지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며, 국민적 단합을 호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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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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