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을 (사)제주민예총(이사장 송맹석) 주최·주관으로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주제로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덕정, 제주목 관아지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옛 탐라국 시대 제주의 전통 농경문화와 공동체 의례 문화를 선보인는 이번 입춘굿은 4개 분야와 2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입춘맞이는 ▲소원지 쓰기 ▲굿청 열명 올리기 ▲굿청 기원차롱 올리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원지 쓰기와 굿청 열명 올리기는 1월 20일(화)부터 1월 30일(금) 17:00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월 2일에 거리굿은 도내 주요 관공서 등 도내 기관에서 개최되는 ▲춘경문굿 ▲새봄맞이 거리굿 ▲세경제 ▲낭세코사 및 낭쉐몰이 ▲사리살성 ▲신명풀이가 열린다.
2월 3일에 열리는 열림굿은 ▲입춘 성안기행 ▲서귀포의 신성을 찾아(신규) ▲칠성비념 ▲입춘휘호 ▲입춘 공연 마당(무가(무속음악)와 펑크·레게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는 인디 밴드 추다혜차지스 등)이 개최된다.
2월 4일 입춘일에 열리는 입춘굿은 ▲초감제▲자청비놀이 ▲말놀이·세경놀이 ▲입춘굿탈놀이 ▲허멩이답도리 마누라배송 등 입춘대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으로 생명력과 풍농을 의미하는 용비늘 문양을 낭쉐에 적용하여 농경제의 의미를 강화하고, 제주시 원도심에서 개최되는 입춘성안기행과 함께‘서귀포의 신성을 찾아’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제주도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한편, 탐라국 입춘굿은 2024~2025년 2년 연속 제주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축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입춘을 맞아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탐라국 입춘굿에 많은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하여 1만 8천 신들의 나라‘제주’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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