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새 당대표에 선출됐다.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한 한 대표는 4월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지만, 100여 일 만에 다시 여당 대표에 올랐다.
한동훈 신임 대표는 당심 80%·민심 20%가 반영된 1차 투표에서 62,8%의 과반 득표에 성공해, 결선투표 없이 이날 당선을 확정지었다. 원희룡 후보는 18.8%, 나경원 후보는 14.6%, 윤상현 후보는 3.7%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또 최고위원에는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후보가 선출되었고 청년최고위원엔 진종오 후보가 당선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전당대회에 참석해 “우리는 한배를 탄 운명공동체이고, 우리는 하나”라며 ‘당정 일체’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극단적인 여소야대 상황을 이겨내고 이 나라를 다시 도약시키려면 무엇보다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 우리 당이 바로 하나가 돼야 하는 이유”라며 “오늘 이 전당대회가 단결과 통합의 새 역사를 여는 자리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3·8 전당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