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8일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맞붙게 되는 야권 대선 후보 에드문도 곤살레스 우루티아. 그는 74세나 되지만 정치 신인이다. 외교관을 은퇴한 지 20년째, 손주 돌보는 은퇴노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곤살레스 우루티아는 그동안 외교관, 학자, 작가 등으로 불렸다. 작은 도시 라 빅토리아의 가난한 가정에서 세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외교관으로 평생을 보냈다. 엘살바도르, 벨기에 등을 거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대사를 마지막으로 2002년 은퇴했다. “새를 사랑하는 할아버지” “정치적 야망이 없는 온건한 사람” 등으로 주변에선 그를 묘사한다.
곤살레스 우루티아는 장기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시민의 불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인물로 지난 2013년부터 억압적으로 집권해 온 마두로 정권의 마침표를 찍을 인물로 부상한 셈이다. 그는 “모든 사람의 나라, 모든 사람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정치적 목표를 세웠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