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미국 보잉사(社)와 첨단 항공기인 총 50대를 2034년까지 도입하기로 하는 MOU를 맺었다. 금액은 총 30조원에 달한다.
앞으로 3개월 후 본계약이 체결되면, 대한항공의 항공기 계약 사상 역대 최대 규모가 된다. 대한항공은 지난 3월에는 에어버스와 신형 항공기 22대를 18조원에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이번 보잉 777-9 및 787-10 도입은 대한항공의 기단 확대 및 업그레이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승객 편의 향상과 운항 효율성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여 지속가능경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구매하기로 한 787시리즈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보잉 항공기 중 가장 진보된 기종으로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데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에 처음 투입한다고 밝혔다.
항공업계에서는 이번 대한항공이 최근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보잉에 대규모 계약을 통해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성사에도 긍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