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과 관련, “효과가 크지 않고, 효과가 있다 해도 아주 일시적이고 임시방편에 그칠 것”이라며 “현금 지원은 오히려 물가 등에 부담을 주면서 민생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킬 우려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발의한 해당 법안은 국민 1인당 25만~3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총 12조~18조 원의 재원이 필요하다.
최 부총리는 “미봉책이라 표현을 한 건 국민 개개인이 처한 상황이 다른데 일률적으로 현금을 지원하는 것은 해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취약계층은 생계비 지원, 자영업자는 누적된 고금리에 따른 채무 조정, 일반 가구는 물가‧임대 부담 완화 등 각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책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전 국민에게 현금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재원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결국 미래 세대에 부담을 전가할 수밖에 없다”며 나랏빚 증가는 미래 세대에게 빚 부담 증가와 국가 신인도 하락, 재정건전성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얘기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