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3건의 부처 보고와 52건의 심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민 통합’을 여러 번 강조하며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특정 집단을 대표하더라도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구성원 전원을 대표해야 한다”며 ‘모두의 대통령’론을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부 공공기관들이 기본적인 업무 파악도 되지 않았다”며 “업무보고에서 누락된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보고회를 준비하라”고 지시하는 등 신속한 공공기관 개혁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국민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국정의 주체’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저 자신도 밤늦게까지 국민이 보낸 메시지나 작성한 댓글들을 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정교 유착에 대한 엄단 의지’를 밝히며 “정교 유착은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이라며 “일부 종교의 정교 유착 의혹에 대해 여·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수사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원칙을 다시금 강조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