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당의 중진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윤석열은 폭정을 거듭했고 탄핵 사유는 충분하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한 후 국민의힘은 심각한 내전상태에 접어들었다.
주 부의장은 “당이 ‘윤 어게인’ 냄새를 풍기는 방식은 잘못된 접근”이며 “자기 편을 결집시키는 과정에서 중도가 이탈하면 방법 자체가 틀린 것”이라며 사실상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다.
장 대표 체제의 가장 큰 버팀목이었던 영남권 중진이 장 대표 체제를 직격하면서 장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당의 외연 확장이 어려울 뿐만아니라 선거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중이다.
‘원조 친윤’(친윤석열)으로 불리는 3선의 윤한홍 의원도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농단’보다 비상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헌정농단’이 더욱 큰 죄”라며 “더 큰 잘못을 해 놓고 사과와 반성 없이 비판만 하는 것은 내로남불”이라며 장 대표를 비판하기도 했다.
정옥임 전 의원은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주 부의장과 윤 의원의 일련의 발언은 "윤석열은 끝났고 장동혁 대표도 끝이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보수 진영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는 공개적으로 “만약 장동혁 체제가 자폭한다면 구원투수는 한동훈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말쯤 비대위 전환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조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비대위체제로 전환해 국민의힘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중도, 수도권의 외연확장을 위해서는 한 전 대표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일각에서는 “한동훈 비대위라는 구상은 당 내부 공천 절차, 윤리 문제, 당원 여론 등을 감안하면 당장 현실화되기엔 여러 걸림돌이 많다”고 지적하고 한 전 대표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인물을 내세운 비대위 체제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