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9일 곽규택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매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국회’를 보여주고 있는 민주당이 탄핵을 이용한 정권 흔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이재명의 호위무사’로 이루어진 법사위가 전례도 없고 위법투성이인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를 기어코 강행했다고 지적하고 채택된 증인만 45명에 이르고, 청문회 출석에 불응하면 처벌될 수 있다며 으름장까지 놓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청문회는 ‘진실 규명’이라는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돼 있지만, 그 속내는 전혀 다르다고 평가 한 뒤 증인 신문을 통한 망신 주기, 부정적 여론몰이로 대통령 흔들기 이를 통해 ‘탄핵 예행연습’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러한 민주당의 행위는 위법적이고 위헌적인 수단을 총동원 해서라도 이재명 전 대표의 사법 리스크 이슈를 잠재우고 회피해 보려는 악의적 의도가 너무나 뻔히 드러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서 민주당은 어느 것 하나 명백한 탄핵소추 사유가 될 수 없는 5가지 이유를 근거로 ‘140만 청원’을 ‘민의’라고 오독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차라리 ‘오직 이재명 구하기’가 목적이라고 말하는 편이 솔직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요건에도 부합하지 않는, 인민군 재판 같은 청문회를 강행하며 ‘탄핵 바람몰이’에 나선 민주당은 거대 의석을 휘두르며 탄핵의 권한이라도 부여받은 것처럼 폭주하고만 있다."고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