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 아사다 마오가 라이벌인 김연아 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에게 패배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매우 괴로웠다고 14년 만에 고백했다.
아사다는 18세이던 밴쿠버 올림픽 때부터 항상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최고가 되어야 했고, 되고 싶었지만 내 감정을 실력이 따라와 주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그는 여자 선수 처음으로 트리플 악셀을 세 차례 성공해 자신의 최고 기록(205.50)을 달성했지만 곧바로 김연아가 세계 신기록(228.56)을 얻어 우승하면서 은메달에 그쳤다.
아사다는 이후 출전한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쇼트 프로그램 첫 점프부터 넘어지는 등 실수를 반복해 55.51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프리 프로그램에선 실수 없이 깨끗한 연기를 선보였으나 메달을 따진 못했다.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연기가 끝난 직후 경기장에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아사다는 올림픽이 "삶에서 잊을 수 없는 시합"이라며 "목표였던 금메달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수많은 경험을 했고, 올림픽에서의 모든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사다는 은퇴 후 동갑내기 국가대표 야구선수 기쿠치 료스케와 결혼설, 임신설이 나돌았지만 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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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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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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