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선거의 잠재적 후보군이 속속 거론되고 있다. 여야 모두 차기 지역 주도권 확보에 사활을 거는 분위기다.
민주당은 강원도 탈환을 목표로 경쟁력 있는 후보 발굴에 집중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강원권 행보가 늘며 차출론이 제기된다. 철원 출신이라는 지역 연고가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광재 국회의원(전 강원도지사)도 강력한 후보다. 과거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도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된다. 다만 2022년 선거 낙선 이후 재정비 기간을 거치고 있다.
원주 지역 기반이 확고한 3선의 송기헌 의원도 거론되고 있다. 도내 정치력과 조직력이 강점이지만 의원직과의 선택이 고민이고, 허영 의원(춘천갑)도 춘천 중심 네트워크가 탄탄해 도지사급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젊은 이미지와 확장성이 주목된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비교적 여유가 있다. 재선도전이 확실한 현직 김진태 지사가 프리미엄을 앞세워 수성 전략에 나서고 있는데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적합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현안 대응 성적이 향후 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도 국민의힘 또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공직 경험을 기반으로 한 행정 능력을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는 전통적으로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권교체 흐름과 맞물린 변화를 경험한 바 있다.
한편 강원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서는 김진태 지사가 가장 앞선 가운데 이 전 지사, 우 정무수석, 허영, 송기헌 의원 순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