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 지원 유세에 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미 정치전문 매체 더힐,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민주당의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 전 하원의원, 뉴저지 주지사 후보 마이키 셰릴 하원의원의 유세에 참여해 “현재 미국 정치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이 혼란스러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일부 도시에서의 주 방위군 배치 결정 등을 언급하며 공화당이 행정부를 충분히 견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저지 유세에서도 비판은 이어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조치를 위해 법무부를 활용하고 있으며,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행되는 가운데 백악관 내 대규모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세 과정에서 일부 청중의 야유가 나오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야유보다는 투표가 중요하다”며 선거 참여를 강조했다.
한편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원 유세에 나선 두 민주당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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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