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0월 1일(수)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호 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 서울시와 손잡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호 동행정원` 조성
이번 협약은 2026년 서울숲에서 열리게 될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한국마사회와 서울시가 협력해 `한국마사회 동행정원`을 조성하고, 도심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녹지 확충을 통한 ESG경영 및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 시설처장, 서울주로환경부장 등 5명과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 조경과장, 조경협력팀장 등 4명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동행정원 기획, 설계 및 시공 ▲도심공원 승마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맡고, 서울시는 ▲대상지 제공 ▲사업기획 및 홍보 지원 ▲관계기관 협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숲은 과거 서울경마장이 자리했던 역사적 공간으로, 한국마사회는 이번 1호 동행정원을 군마상 일대에 조성해 `땅의 기억`을 현대적 정원 언어로 재해석하고, 자연과 도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정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도심승마프로그램도 운영해, 시민들에게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한국마사회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호 동행정원으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서울숲은 과거 경마장이 자리했던 곳으로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공간이다. 이번 동행정원은 시민들이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ESG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담아 박람회 이후에도 존치정원으로서 서울시민의 삶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진행 중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111개의 정원이 조성되고 857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큰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2026년 박람회는 서울숲에서 약 6개월간 개최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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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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