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7대3으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삼성은 선발 최원태의 완벽한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최원태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묶으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타선에서는 강민호의 9회 쐐기 투런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강민호는 이 홈런으로 플레이오프 역대 최고령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반면 한화는 선발 라이언 와이스가 4이닝 9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하며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 한화 타선도 삼성 불펜진을 공략하지 못한 채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후 “원정에서 1승 1패를 거둔 것은 기대한 결과”라며 “대구 홈에서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오프 3차전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승부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경기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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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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