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대결이 17일 오후 6시반부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막을 올린다.
정규시즌을 2위로 마감한 한화는 바로 플레이오프에 직행, 여유롭게 전력을 재정비한 상태이며 반면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차례로 통과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정규시즌 맞대결 성적은 8승 8패로 팽팽히 맞서 양 팀의 전력 차는 사실상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예매 대기 인원이 12만 명을 돌파하며 올 시즌 최고의 흥행 카드를 예고했다.
한화는 선발진이 리그 최강으로 평가받는다. 코디 폰세, 장시환, 문동주 등 탄탄한 원투펀치에 더해 외국인 투수들의 안정된 피칭이 강점이다. 다만 마무리 김서현의 최근 흔들림은 불안 요소로 꼽힌다.
삼성은 반대로 타선의 폭발력이 강점이다. 르윈 디아즈와 구자욱, 애져현, 김영웅, 김헌곤 등이 중심을 이루는 타선은 준플레이오프에서 기세를 올리며 한화 마운드에 도전장을 내민다.
하지만 와일드카드부터 이어진 연전 탓에 불펜의 피로 누적이 변수다. 전문가들은 “한화가 투수전으로 끌고 갈 경우 유리하지만, 삼성이 초반에 타격 리듬을 살리면 경기 흐름이 급변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5전3선승제로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거머쥐게 되며, 1,2차전은 대전에서 3,4차전은 대구, 5차전까지 갈 경우엔 대전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며 패자는 올 시즌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야구팬들은 “한화의 철벽 마운드 vs 삼성의 불꽃 타선”이라는 구도의 대결에 주목하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질 플레이오프 1차전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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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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