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 (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 ‧ 양평군 ) 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span> 최근 5 년여간 (2020~2025.9 월 ) 해상 밀입국 단속 현황 > 을 분석한 결과 , 2020 년 23 명 , 2023 년 23 명 , 2025 년 9 월 기준 8 명으로 총 54 명으로 나타났다 . 52 명이 중국 국적자로 한국 국적자는 2 명으로 확인됐다 .
밀입국의 주요 목적은 취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2020 년 18 명 , 2023 년 22 명 , 올해 9 월 현재 6 명 등 46 명이 취업을 위해 밀입국을 시도했으며 , 이외에는 채무 등 해결 2 명 , 한국에 체류 중인 가족 방문 1 명 , 중국인 밀출국을 조력하기 위해 3 명이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 한국 국적자 2 명은 형사처벌 도피자로 밀입국 귀국 후 적발되었고 , 이들 모두는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
한편 , 해상 밀입국의 수법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 과거에는 전문브로커를 통해 어선과 화물선을 이용한 후 환승 등의 간접적인 수법에서 최근에는 소형 고속보트 , 수상 오토바이를 이용한 직접 상륙 방식으로 고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실제 , 최근 5 년여간 적발된 밀입국자들은 모두 수상 오토바이와 소형보트 등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해상 밀입국으로 국가와 국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마음이 크다 ” 며 , “ 해경은 점차 고도화되는 해상 밀입국 수법을 철저히 확인 , 점검하고 해상 밀입국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단속 등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