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0월 2일(목) 오후, 서울 명동을 방문해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점검은 ‘케이-콘텐츠’ 열풍과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사증 시행 등에 따라 방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관광객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바가지요금과 혐중 시위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정부가 직접 나서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상점, 면세점 등 불편 사항 살피고, 혐중 시위로 인한 피해 사례 청취, 바가지요금 문제 해결 위한 업계 자정 노력 당부
김대현 차관은 중구청과 명동 관광특구협의회, 명동 상인회 관계자 등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업소를 방문해 바가지요금 예방을 위한 가격 표시제 이행 및 품질관리 서비스 등 관광 활동에 따른 불편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다국어 안내 체계, 쇼핑 결제 편의 등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불편을 가중하는 혐중 시위로 인한 상인들의 피해 사례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바가지요금 문제 해결을 위한 업계의 자정 노력 등도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 롯데면세점을 방문해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사증 시행에 대한 방문객 동향을 파악하고 면세점업계의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이다.
김대현 차관은 “명동은 대한민국 방한 관광의 상징적 공간인 만큼, 명동특구협의회, 상인회 관계자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고, 바가지요금 등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라며 “문체부도 3천만 외래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대한민국이 세계 관광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드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9. 29.~11. 1. ‘에이펙 정상회의’ 등 앞두고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 집중 점검
한편, 문체부는 행안부와 함께 ‘에이펙(APEC) 정상회의’와 가을 단풍 행락철 등을 앞두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합동점검반을 구성(9. 29.~11. 1.),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 불공정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자료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