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검찰권 오남용 문제점과 해결 방안’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역대 최악의 허위 조작 기소 피해자”로 지목, 일부 재판은 ‘공소 취소’ 조치를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주최로 열렸으며, 검찰권 남용의 실태와 제도적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발언에서 조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 시기 검찰은 정치적 목적에 따른 허위·조작 기소를 남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 위원장은 “검찰이 권력을 등에 업고 편집 기소, 증언 조작, 증거 왜곡을 일삼았다”며 정치 검사들에 대한 인적 청산을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정권에 기생한 정치 검사들을 정리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검찰 개혁은 불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도적 개혁 방향으로는 형사소송법상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제안했다. 검찰이 경찰 수사에 개입하거나 직접 수사권을 행사하는 것은 권한 남용의 온상이라는 지적이다.
조 위원장은 아울러 “피해 회복 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기소 기각, 재심, 특별사면 등 다양한 구제 방안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론회는 검찰 권한을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려는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열렸지만, 공소 취소와 인적 청산 등 강도 높은 주장이 제기되면서 향후 정치권과 법조계의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