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의원은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와 방송을 통해 “조 대법원장이 대선 전 한덕수 전 총리를 만나 이재명 사건을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는 제보 녹취록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녹취는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일부 파일에 ‘AI 표시’가 붙어 조작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고발 단체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사법부와 정치권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국민을 기만한 중대한 사안인 만큼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의원 발언이라 하더라도 허위 사실 공표나 직권남용 행위에 해당한다면 면책특권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여권 고위직으로부터 전달받은 제보를 공개했을 뿐”이라며 “진실 규명을 위해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정치적 논란을 넘어 녹취록의 진위와 국회의원의 발언 책임, 면책특권의 한계 등을 둘러싼 법적 쟁점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찰 수사 및 향후 정치권의 대응에 따라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