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감싸며 '윤 어게인' 세력에 합류하려는 것이냐고 비판하자 19일 한 전 대표는 "민주당 정권의 대법원장 숙청을 비판하는데 뜬금없이 왜 '윤 어게인'이 나오냐"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니라 민주당 정권이 처참하게 무너뜨리고 있는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을 감싸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조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기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회동 의혹을 공식적으로 부인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정권이 대법원장 숙청을 실패했다"며 "실패한 계엄이 탄핵사유인 것처럼 '실패한 숙청'도 탄핵 사유"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한 전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를 숙청 시도라고 비난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며 "이는 전형적인 여론 물타기이고,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기회주의적 정치꾼의 모습"이라고 지적 하며 "은근슬쩍 '윤 어게인' 세력에 합류하기 위해 포석이라도 까는 것이냐"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주장을 두고 "위헌이 아니라면 '이재명비리특별재판부'도 위헌이 아니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 전 대표는 "민주당 정권이 대통령까지 나서서 내란특별재판부, 국정농단특별재판부를 만들려 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위헌이 아니라고까지 직접 말했다. 급기야 그걸 반대하는 대법원장을 내쫓으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