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여권의 사퇴 압박과 의혹 제기에 대해 최재형 전 의원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면책특권 뒤에 숨어 제보만으로 대법원장을 사실상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는 사법부를 정치권의 힘으로 종속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 만나 “이재명 사건을 알아서 처리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제보를 공개한 데 대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확대해 사법부 권위를 흔드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여권의 공세 배경에 대해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사건이 기대와 달리 파기환송 된 데 따른 보복 심리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 지연을 막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대법원의 본질적 역할은 하급심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라며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재판부를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 전 의원은 “입법·행정 권력에 이어 사법부마저 정치 권력의 압박을 받는다면 독재로 가는 길”이라며 “헌법이야말로 국민의 뜻을 객관화한 기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