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 총리는 1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이냐”고 묻자 “출마할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임 의원이 거듭 추궁했으나 김 총리는 같은 입장을 반복하며 선거 출마설을 일축했다.
임 의원은 정부의 국정 운영과 각종 인사, 특검 추진 등이 사실상 지방선거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선거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총리로서 맡은 바 소임에 집중하겠다”고 반박했다.
이번 발언으로 정치권에 일각에서 제기되던 김 총리의 내년 출마설은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전망이다. 다만 여권의 차기 선거 전략 구도와 관련해 총리의 정치적 행보가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계속 주목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