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충격의 피격을 당해 피를 흘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경호원에 둘러 싸인 상황에서도 '싸우자''싸우자''사우자'를 세 번 외치는 영웅적인 모습을 보여줘 전세계인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이 상황으로 인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피흘리는 트럼프의 모습을 찍어 ‘2024년 올해의 사진’이 될지도 모를 역사적인 사진은 퓰리처상 수상자인 에반 부치 AP 기자가 찍었다. 부치는 2003년부터 AP에서 일하고 있는 베테랑 사진기자다. 지금은 백악관을 비롯한 정치 분야 사진 취재를 맡고 있다.
부치는 지난 2021년 백인 경찰의 과도한 진압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에 반발해 워싱턴 DC에서 일어난 시위를 찍은 사진으로 그해 퓰리처상을 거머쥐었고 2008년에는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이라크 기자가 조지 부시 당시 미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졌던 ‘신발 투척’ 사진을 찍어 유명세를 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