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열린 사도광산 희생자 추도식에서 일본 정부는 조선인 강제동원 문제를 직접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외무성 국장급 인사가 낭독한 추도사에는 “한반도에서 온 많은 분도 포함됐다”, “가혹한 환경에서 노동하다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에서 숨진 분들도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강제동원’이나 ‘의사에 반한 동원’ 등 노동의 강제성을 명확히 표현한 부분은 빠졌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입장 차이를 이유로 올해 추도식에 불참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강제성 표현 문제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 역시 “추도식은 그 취지에 맞는 내용과 형식을 갖춰야 한다”며 일본 측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과정에서 조선인 강제노역 시기를 의도적으로 배제하려 한다는 점, 역사적 책임 회피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