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억류됐던 316명이 12일 오후 무사히 귀국했다. 이들은 지난 4일 미 조지아주(州)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가 이날 풀려났다.
귀국자 중에는 한국인 파견자 316명과 외국인 14명을 포함한 330명이며 임신부 1명도 포함되어 있었다. 구금자들은 자진 출국 형식으로 귀국했고, LG에너지솔루션이 전세기를 마련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 이들을 맞이하며 “우리 국민들에게 고초를 겪은 데 대해 송구하다”며 위로를 전했다. 정부는 이번 사안과 관련된 비자 제도의 보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미국의 비자 발급 관행 탓이라고 지적하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이민 정책이 까다로워져 쉽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