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가을의 시작과 함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야간경마 기간(8월 29일∼10월 4일) 동안 `별밤馬중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축제는 9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일에 진행된다.
K-경마 핫플 `렛츠런파크 서울`...21일까지 `별밤馬중 페스티벌`로 열기 이어간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2040세대 가족·연인·친구를 주요 대상으로, 트렌디한 감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이제는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1주 차에는 2만 1천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가을 축제 방문객 수를 단번에 뛰어넘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랜드, 제주고향사랑기부제, BMW MINI, 코오롱, 실란트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축제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열린 `제8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에는 약 2만 9천여명이 찾으며 국제 경마 무대의 열기를 체감했다.
이날 저녁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드론라이트쇼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남은 10일간의 축제 기간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 버스킹 공연 ▲ 드론라이트쇼 ▲ 포토존 ▲ 승마 체험 ▲ 다양한 F&B서비스 등이 마련되며, 오는 13일에는 다시 한번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져 아쉽게 첫 공연을 놓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포니랜드에서는 "가을 타? 말 타!"를 주제로 포니와 놀기, 승마 전동차, 단풍 피크닉존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가을 야간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안전관리 계획 수립과 더불어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모델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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