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진도에서 양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재판장 김송현)는 8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15)군에 대해 장기 12년, 단기 7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은 배심원단 9명이 참여한 국민참여재판 형식으로 진행됐다.
A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자택에서 양어머니 B(64)씨로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하던 중 격분해 B씨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입양 관계는 아니더라도 영아 때부터 양육한 보호자를 살해한 중대한 범행”이라며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나,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양형 의견은 5년에서 15년까지 다양하게 제시했다. 재판부는 우발적 범행과 피고인의 반성, 나이와 성장 환경 등을 종합해 형량을 결정했다.
A군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장기간의 폭언·폭행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과 정서적 고립 속에서 범행에 이르게 됐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