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40)가 KBO 리그 포수 최초로 통산 350홈런을 달성했다. 강민호는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6회말 무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 홈런으로 삼성은 4-1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강민호는 2005년 4월 28일 현대전에서 첫 홈런을 기록한 이후, 2012년 100호, 2017년 200호, 2022년 300호를 차례로 넘어섰다. 이날 350호로 KBO 역대 7번째 대기록 주인공이 됐다.
포수 중 종전 최다 홈런은 박경완(314개)이었으나, 강민호는 이를 크게 넘어섰다. 그는 경기 후 “오랜 시간 성원해준 팬들과 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경기를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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