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이 내부 성비위 사건 처리 과정의 미흡함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4월 당내에서 성 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 2건이 접수됐으나,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강미정 대변인은 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회복이 외면당했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조국 전 대표가 사건을 알고도 침묵했다고 주장하며 지도부의 책임을 강하게 질타했다.
가해자 2명은 사건 발생 약 70일 만에 제명 또는 당원 자격정지 1년 처분을 받았고, 인권특위와 TF가 구성됐지만 실질적 피해 구제는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피해자와 조력자들은 일부 당원들의 SNS 조롱 등 2차 가해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도부는 5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처리 과정이 미흡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외부 조사와 TF 운영 등 절차를 밟았다고 해명했으나, 조 전 대표가 사건과 직접 연관됐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수감 중이었고 당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번 사태로 조국혁신당은 피해자 보호 시스템과 지도부 책임 공방 속에서 당내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