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오찬 회동을 갖는다. 이번 만남은 특별한 의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여야 간 소통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오찬에는 양당 대표 외에도 각 당 대변인과 대표 비서실장이 배석하며,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함께한다.
특히 이날 오찬 후에는 장동혁 대표와의 단독 회동도 별도로 예정돼 있다. 장 대표의 요청에 대통령실이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야 간 개별 소통 채널 강화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풀이된다.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가 오찬 자리에서 ‘악수’를 나눌지 여부도 관심사다. 그간 정 대표는 “국민의힘과는 악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지만, 이번 회동을 계기로 관계 변화 가능성도 제기된다.
민주당은 이번 회동에서 내란 종식, 민생 회복, 경제 성장 등을 중심으로 협력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국민의힘은 야당을 대화 파트너로 인정하는 정치적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에게 할 말을 다 하고 오겠다”는 입장이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이 여야 대립 완화와 협치 복원의 첫걸음이 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