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 3일동안 굶주린 호랑이가 민가로 내려온다는 소식에 온 마을에 난리가 났다. 늙은 노인들은 호랑이가 마을로 내려오면 마을이 쑥대밭이 된다며 걱정이 태산같고, 아낙네들은 피란가야 한다면 발을 동동굴리고 있다.
마을의 현자가 정치지도자들에게 해답을 구해보자며 묘책을 냈다. 호랑이가 곧 내려온다는데....위기가 닥치면 지도자의 본 모습이 드러나는 법이다.
이재명 대통령: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민생지원금을 1차, 2차 나눠서 지원하겠다. 어디까지 내려 왔는지 정확히 보고하라.
문재인 전 대통령: 나는 평산책방지기니까 호랑이 내려오면 ‘영원한 마음의 양식’을 얻게 해주는 책을 한 권 권해 주겠다.
윤석열 전 대통령: 1년에 의대증원 2000명, 5년동안 1만명 늘렸으면 인명 피해가 발생해도 치료가 다 되었을텐데... 더운데 빤스만 입고..... 헛 둘 헛 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누가 오든 절대로 악수하지 않는다. 호랑이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인간하고만 악수한다, 그러니 즉시 돌려 보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는 8일 이재명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할 때 호랑이가 내려오고 있다는 얘기도 분명하게 전하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난 당원이 아니라 아무 힘이 없다. 호랑이가 내려온다니 안타까울 뿐이다. 내게 아무 힘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북에서 호랑이 내려 보냈는지 물어볼라고 김정은 위원장 몇 번이나 불렀는데도 대답없더라.
추미애 법사위원장: 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게 나경원 간사다, 나 간사를 무조건 막아야 한다. 나 간사를 막으면 호랑이도 쉽게 막을 수 있을 듯...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초선 호랑이면 가만 있으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하고 안철수 의원하고 협력체제를 공고히 했으니 연내나 협력으로 호랑이 막는 것도 가능하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호랑이가 내려온다는데 나는 당을 떠나 있어 잘 모른다, 호랑이를 막기 위한 내란특별재판부는 '과유불급'이다. 홍카콜라에서 생중계 해 보겠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